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예술 안으로.
오늘은,
그림 안으로.
마음에 남은 장면은 나의 한 장으로.
감상에서 작업으로, 나의 기록으로
편안하게 보고, 자유롭게 둘러보기
원하는 작품 앞에 멈춰보세요
WASD 이동 · 방향키 ↑↓ 이동 / ←→ 회전 · 화면 드래그로 둘러보기
관람 방법 · 작품 정보
기본 관람은 가까이·물러나기·이전/다음 그림 버튼으로 합니다. ‘상세 확대 보기’에서는 그림을 확대하고 세부를 옮겨 볼 수 있습니다. ‘둘러보기’를 켰을 때만 자유 이동 조작이 나타납니다. PC: ‘키보드로 걷기’를 누르거나 공간을 누른 뒤 WASD로 이동합니다. 방향키 ↑↓는 앞뒤 이동, ←→는 회전입니다. 공간을 끌어 둘러보고 가까운 작품을 누르면 감상 화면이 열립니다. 휴대폰: 방향 버튼을 길게 눌러 걷고 화면을 끌어 둘러봅니다. 확대 감상: 휠·두 손가락 벌리기·배율 버튼으로 확대하고 그림을 끌어 세부를 옮겨봅니다. Escape로 전시실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가까이·물러나기는 현재 작품 정면의 고정 위치로 돌아옵니다. 둘러보기는 선택 사항입니다. 전시실과 작품 크기는 이음이 구성한 가상 공간입니다. 원화를 재구성한 공간이 아니며, 확대는 제공된 이미지의 해상도 범위에서 이루어집니다.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CC0 공개 이미지와 이음의 감상 질문을 사용합니다. 드가 · 페르메이르 · 다비드 · 반 고흐 · 이용 정책
바닥 소재: Laminate Floor 03 · Poly Haven (CC0). Photography: Charlotte Baglioni · Processing: Dario Barresi. Powered by Poly Haven. 이음 서버에서 제공하는 소재 파일을 사용합니다.
지금 보고 있던 작품으로 만드는 중
주인공을 꼭 가운데 둘 필요는 없으니까.
그림을 끌고, 프레임을 바꿔봐요. 어디를 남기는지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시작돼요.
내 프레임 · 원본의 일부를 선택한 구도 실험
내가 고른 그림, 매일 보는 한 장.
폰 배경화면부터 나만의 엽서까지. 쓸 곳을 고르고, 그림을 옮겨보고, 내 것으로 가져가요.
오늘의 눈길을 모아두었어요.
그림을 고른 자리와 한 문장을 함께 보관해요. 이 체험에는 최근 8개까지 남길 수 있어요.
내 장면을 저장하고, 오래 보세요.
배경화면·엽서·포스터 이미지 저장
인쇄용 파일을 열고 ‘프린터 / PDF로 인쇄’를 누르세요. 실제 인쇄는 기기의 인쇄창에서 결정해요.
나의 장면, 나의 기록
저장 버튼이 반응하지 않는다면
이 대화창에서는 파일 저장이 제한될 수 있어요. 아래 인쇄 미리보기 이미지를 우클릭하거나 길게 눌러 이미지로 저장한 뒤 출력할 수 있어요.
작품 이야기 · 이미지와 기록 안내
감상한 작품의 일부를 선택하고 프레임을 바꾸며 구도를 실험합니다. 보조선은 이음의 관찰 도구이며 화가가 실제 사용한 설계도는 아닙니다. 작품별 제작 배경과 미술사 설명은 전시실의 ‘미술사로 읽기’에서 볼 수 있어요.
원본 이미지는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의 CC0 공개 이미지입니다. 여기서 만든 결과는 관람객의 크롭·편집 작업이며 원작과 구분됩니다. 공식 작품 기록 · 미술사 참고 자료
기록은 이 체험의 저장 기능을 사용하며 기기 간 동기화나 영구 보관을 보장하지 않아요. 오래 보관하려면 기록 파일도 저장해주세요. 출력 이미지는 제공 이미지 해상도이며 확대 인쇄 시 선명도가 제한됩니다. 공개 게시나 실제 인쇄를 자동으로 실행하지 않아요.
보고, 남기고, 만든 것들.
내가 남긴 감상평과 시선 메모, 직접 만든 배경화면·엽서·포스터를 한곳에서 다시 만나요.
이전 작품 놀이방에서 보관한 기록 파일도 가져올 수 있어요. 만든 작업은 최근 8개까지 남길 수 있어요.
그림 앞에서 남긴 말
내가 만든 배경화면·엽서·포스터
같은 그림, 서로 다른 시선
관람객의 발자국
누군가는 빈자리에, 누군가는 작은 몸짓에 머물렀어요.
다른 사람의 감상과 만든 한 장을 만나보세요.
지금은 미리보기예요. 여기 남긴 발자국은 미리보기의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보이지만, 실제 이음 사이트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요.
공유한 글과 선택한 이미지만 이곳에 남아요. 개인 보관함은 공개되지 않아요.
같은 기기에서 바로, 비밀번호를 정했다면 다른 기기에서도 내 글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