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의 별이 된 노무라 모토유키

IEUM CURATION

이음의 한 줄

청계천 산책과 함께 도시의 옛 기록을 보고 싶은 날에 추천합니다.

관람의 결

  • 도시의 시간을 따라
전시의 매체·공간·주제를 바탕으로 제안하는 관람 방식입니다.

청계천박물관에서 노무라 모토유키를 통해 청계천과 도시의 한 장면을 들여다보는 전시입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한 도시의 변화가 개인의 삶과 기록 안에 어떻게 남는지 생각해 보기 좋습니다.

이 전시를 이렇게 보면 좋아요

전시 제목 속 ‘청계천’을 현재의 풍경과 연결해 보세요. 사진이나 문서 속 장면을 본 뒤 실제 청계천을 걸으면, 같은 장소의 시간차가 감상의 중요한 일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