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UM MUSEUM · OPEN EVERY DAY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예술 안으로.

오늘은,
그림 안으로.

잠시 머물고, 새롭게 보고.
마음에 남은 장면은 나의 한 장으로.
그림은 그대로인데 · 첫 번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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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그대로인데
감상에서 작업으로, 나의 기록으로

LOOK CLOSER / 네 작품, 네 가지 시선

VR 전시실에서 만나는 명화

《그림은 그대로인데》는 작품을 보고, 내 눈이 머문 곳을 발견하고, 감상을 남기는 온라인 전시입니다. 정해진 순서 없이 마음이 가는 작품부터 만나보세요.

드가 · 무용 수업

1874년. 동작을 보이는 무용수뿐 아니라 기다리고 쉬는 사람들의 몸짓까지 살펴보세요. 처음 눈이 간 자리와 다시 본 자리를 비교하는 시선 체험도 이 작품에서 할 수 있어요.

보고, 확대하고, 내 감상을 남겨요

  1. 가까이·물러나기·이전/다음 그림으로 작품을 골라요. 자유롭게 둘러보기도 켤 수 있어요.
  2. 상세 확대 보기에서 작은 부분을 살펴보고 작품 이야기와 미술사 해설을 읽어요.
  3. 전시 아래의 감상 노트에 내가 발견한 것을 남겨요. 드가의 첫 시선·다시 본 시선은 직접 고르는 기록이며 자동 눈 추적이 아니에요.

전시 감상 노트는 이 브라우저에 보관됩니다. 다른 관람객과 나누려면 별도로 공개할 내용과 동의를 확인해요. 원작 이미지는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의 CC0 자료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