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권병준의 전시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만납니다. 제목이 건네는 정서를 출발점으로 삼아, 작품 하나를 본 뒤 느낀 단어를 스스로 붙여보는 관람이 잘 어울립니다.
이 전시를 이렇게 보면 좋아요
작품 옆 설명을 읽기 전과 후에 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세요. 처음의 직감과 정보가 만나는 지점이 자신만의 감상 언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RTIST DB · 01
이 전시에서 만나는 작가
서로 다른 작업의 질문을 먼저 읽고, 전시장에서는 한 작가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