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다은의 사운드 작업을 중심으로, 관람객이 전시장 안에서 마주치는 소리와 반응을 경험하는 전시입니다. 한 번에 내용을 이해하려 하기보다, 어느 위치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몸의 이동과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 전시를 이렇게 보면 좋아요
같은 공간을 두 번 지날 때 소리의 크기와 방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들어보세요. 시각 정보보다 귀가 먼저 반응하는 순간을 짧게 메모해 두면 전시의 경험이 더 또렷하게 남습니다.
ARTIST DB · 01
이 전시에서 만나는 작가
서로 다른 작업의 질문을 먼저 읽고, 전시장에서는 한 작가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