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현대미술 소장품을 통해 한국과 세계 현대미술의 여러 흐름을 만나는 전시입니다. 약 40명의 국내외 작가와 80여 점의 회화·사진·조각·설치가 함께 놓여 있어, 한 작가를 깊게 보기보다 작품 사이의 대비를 발견하는 관람에 잘 맞습니다.
이 전시를 이렇게 보면 좋아요
전시실을 옮길 때마다 가장 오래 기억나는 재료 하나를 골라 보세요. 회화의 표면, 사진의 거리감, 설치의 크기를 나란히 비교하면 컬렉션 전시가 단순한 ‘작품 모음’보다 훨씬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ARTIST DB · 01
이 전시에서 만나는 작가
서로 다른 작업의 질문을 먼저 읽고, 전시장에서는 한 작가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