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 OFFICIAL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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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오늘 찾아갈 전시를 고르고, 지나간 전시의 작가와 작품을 다시 읽어보세요.전시 기간·장소는 공식 기관 페이지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지난 전시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보기 →
38개의 전시와 기록
CURRENT & UPCOMING
지금 만날 수 있는 전시
22개 전시 · 종료일순
진행 중이거나 개막을 앞둔 전시입니다. 방문 전 공식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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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천: 두더지들
줄거리를 모두 해독하기보다 화면의 시점과 소리가 몸의 위치를 어떻게 바꾸는지 먼저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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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광주비엔날레: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
시민의 손을 거친 금속이 공동체의 소리로 돌아오는 〈불림〉에서, 변화가 관계를 다시 잇는 방식부터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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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진: 지나가는 자리
버려진 나무와 빈 액자, 해변의 폐어구를 따라가며 사물이 품은 시간과 우리가 잠시 빌려 머무는 자리의 의미를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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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도시와 기술이 미술의 화면에 남긴 감각을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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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문장의 뜻을 서둘러 풀기보다 선의 속도와 충돌, 화면과 몸 사이의 거리를 먼저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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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
복원된 〈무체전〉 안을 걸으며 빛·소리·촉각에 반응하는 자신의 몸과, 한때 그 공간을 지우려 했던 시대의 시선을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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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상 2026
이정우의 영상과 전현선의 회화 사이에서, 이미지를 믿는 이유와 그림을 읽는 순서를 함께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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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아: 우스모스
로비의 곡선에서 전시실의 자석까지, 눈에 보이는 형태와 그 형태를 바꾸는 힘을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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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늘: 이갈이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순간을 따라가며, 정상과 실패를 나누던 익숙한 기준이 조각 앞에서 어떻게 흔들리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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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메이로: 불, 어느 아카이브
목탄의 가루와 여러 화면의 목소리, VR 속 몸의 반응을 따라가며 기억이 사람과 매체 사이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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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
크루거의 문장을 읽는 자신의 목소리에서 출발해, 서로 다른 시대와 매체의 작품 사이에 새로 생기는 관계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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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문양과 여백, 재료의 감각을 천천히 비교해 보고 싶은 날에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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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카사트: 독립적인 여성
아이를 돌보는 손에서 도시를 움직이는 여성의 자세, 색채 판화와 사라진 벽화까지 따라가며 카사트가 자신의 독립을 어떻게 작품과 삶으로 만들었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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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호
집의 전체 형태보다 몸이 기억하는 문턱과 통로, 재료의 투명한 경계를 먼저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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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판화의 굵은 몸짓에서 시작해 원판의 칼자국과 노트의 문장까지 따라가며, 한과 해학이 신명으로 바뀌는 순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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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허쉬만 리슨: 나의 [나]들
화면 속 자아가 만들어지고 감시되는 과정을 기술의 장치와 함께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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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해보던 날들
잘 해낸 결과보다 다시 움직이게 하는 작은 시도와 반복을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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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 —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
제주의 풍경을 사진으로 오래 바라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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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관_시간을 잇는 공간
전시 관람 뒤 인사동 일대를 천천히 걸을 계획이 있다면 특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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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타당한 당신 — 심이다은
소리와 이동이 함께 만드는 전시 경험을 좋아한다면 충분한 시간을 잡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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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준: 내 마음속에 너는
설명과 첫인상 사이의 차이를 느긋하게 비교해 보고 싶은 관람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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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리랑
듣는 전시를 좋아하거나, 인사동에서 조용한 문화 코스를 찾는 날에 추천합니다.
조건에 맞는 진행 중·개막 예정 전시가 없어요.
PAST EXHIBITIONS
지난 전시, 다시 읽기
16개 기록 · 최근 종료순
관람은 끝났지만, 전시에서 만난 질문은 이어집니다. 당시의 전시 해설과 작가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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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밥상
일상의 식탁을 문화와 기억의 관점에서 다시 보고 싶은 날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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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추상회화가 낯설다면, 제목을 해석하려 하기보다 색의 거리와 화면의 균형부터 보는 관람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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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공수 與民共守 — 백성과 함께 지킨다
도시 산책 전에 역사적 배경을 먼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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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틀 매치 — 오인환 vs. 장서영: 휴먼 에러
완성된 결과보다 지시와 몸짓이 어긋나는 순간을 따라가며, 오류가 새로운 움직임이 되는 장면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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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사진 속 인물을 웃으며 지나치기 전에, 그들과 우리의 몸짓과 욕망이 얼마나 닮았는지 한 번 더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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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개념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에게도 질문 하나로 시작하는 감상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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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별이 된 노무라 모토유키
청계천 산책과 함께 도시의 옛 기록을 보고 싶은 날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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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영: Pig
무대보다 그 뒤를 지탱하는 장치와 공간의 변화를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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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모든 화면을 한꺼번에 해석하기보다 한 장면이 다른 화면과 연결되는 순간부터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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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거장 고야: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
괴물의 형상보다 잠든 사람과 깨어 있는 존재들의 위치를 먼저 비교하며, 풍자가 불안으로 바뀌는 순간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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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자: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
가장 밝은 자리만 좇기보다 빛을 품고 있는 색과 재료의 층을 함께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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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익숙하지 않은 미술을 낯섦 자체로 관찰해 보고 싶은 관람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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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원
작가의 개별 작업과 전시 전체의 흐름을 함께 보고 싶은 관람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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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SEOUL 2026 — 갤러리가이아 A44
많은 작품을 서둘러 훑기보다 반미령의 네 화면에서 문 안팎의 빛과 작은 생명의 흔적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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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범 개인전 《블랙 박스》
공간을 가로지르는 소리와 반복되는 작은 변화를 따라 보이지 않는 인프라의 작동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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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A, CHAPTER FIVE — FROM THE APMA COLLECTION
마감이 가까운 전시입니다. 방문 전 공식 페이지에서 관람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조건에 맞는 지난 전시 기록이 없어요.